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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지 금

은 아니고

 

예전부터 인터넷을 핫하게 달구고 있는 사건이 있는데,

 

바로바로, 롯데자이언츠 야구선수 이대호의 저리가라 사건

 

이대호는 '조선의 4번타자' 라고 불릴 정도로

 

이미 롯데 뿐 아니라 한국프로야구의 레전드임

 

현) 텍사스레인저스 추신수와 동갑내기 친구로

 

2001년 롯데자이언츠 입단 후

 

2010년 전대미문의 타격 7관왕(7개 부문 1위)를 이뤄내고

 

2012년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에 입단함

(일본, 미국 프로야구 레전드 이치로의 소속팀)

 

일본에서도 재팬시리즈 MVP 등 수준급 활약을 펼치고 

 

메이저리그에 진출하여 1년 동안 활동하는 등

 

한국 야구사에 큰 획을 그은 선수임.

 

이런 그의 저리가라 사건의 발단은

바로 한 장의 사진에서 시작됨

 

바로 위 사진인데,

 

야구공을 들고 싸인을 요청하는 초등학생에게

 

저리가라 라는 듯한 손짓 후 머리를 쓰다듬고

 

결국 싸인을 해주지 않았다더라... 는 것임

 

 

미칠듯이 까이는 이대호 ㅎㅎㅎ

 

하지만, 여기에는 미칠 듯한 반전이 존재함.

 

당시 아이의 싸인 목표는 이대호가 아니었다는 거...

 

사진을 잘 보면 뒤에 다른 선수가 있는데,

 

그는 바로

 

우리들의 친구 현) 롯데 자이언츠 코치인 문규현 선수임.

 

오히려 이대호 선수의 표정은 '싸인해주고 싶었는데 ㅠㅠ' 로 보여짐.

 

자신에게 싸인 요청을 하지도 않은 초등학생에게

 

오히려 머리 쓰다듬어줄 정도로 팬을 배려한 이대호.

 

이와 관련해서

 

본인이 등판하면서 논란 종결.

 

이대호가 머리 쓰담쓰담 해줬다네

 

결론 : 논란은 우리가 만든다